2025년부터 몇몇 미국 대학들이 학비 무료 정책을 발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희소식이 되고 있어요. 특히 저소득층이나 중산층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런 변화를 도입한 학교들이 많답니다.
자, 어떤 대학들이 이런 멋진 변화를 가져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왜 학비 무료가 화제일까?
최근 미국에서 대학 등록금이 계속 오르면서 많은 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에 의존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2025년, 몇몇 대학들이 "학비 면제"라는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했죠. 이건 단순히 비용 절감 이상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려는 노력이에요. 오늘은 그 중 주목할 만한 대학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
2024-25 학년도 기준으로 약 $57,261(약 7천 6백만 원). 여기에 기숙사비, 식비 등 추가 비용까지 합치면 총 $82,000(약 1억 1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했어요. 하버드 대학교는 이미 연소득 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에 대해 학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었고, 15만 달러 이하면 일부 지원을 받았어요. 하지만 소득 기준이 높지 않은 학생이나 국제 학생은 풀 등록금을 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국제 학생도 CSS 프로필로 지원 가능했지만, 경쟁이 치열했어요.
-
학비 면제 혜택 : 2025-26 학년도부터 연소득 20만 달러(약 3억 원)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비를 전액 무료 제공합니다. 심지어 소득이 10만 달러(약 1억 5천만 원) 이하라면 식비, 주거비까지 지원된다고 합니다!
-
하버드는 이미 재정 지원이 탄탄했지만, 이번엔 지원 범위를 더 넓혀서 약 86%의 미국 가정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거라고 해요.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네요!
-
FAFSA와 CSS 프로필을 꼭 제출하세요. 자동으로 지원 자격을 심사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MIT)
-
학비 면제 혜택 : 2025년 가을부터 연소득 20만 달러 미만 가정의 학부생은 학비 무료, 10만 달러 미만이면 주거비와 기타 비용까지 커버해요.
-
MIT는 과학과 공학 분야의 강자로, 이런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
기존 14만 달러 기준에서 대폭 상향된 정책이에요.
3. 카네기 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
- 학비 면제 혜택 : 2025-26 학년도부터 CMU는 CMU Pathway Program을 통해 연소득 7만 5천 달러(약 1억 원)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비를 전액 면제하고, 연소득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 이하면 연방 대출 없이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어요. 정말 매력적인 정책이죠! 이 혜택은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만 맞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CMU는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뿐 아니라 국제 학생에게도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몇 안 되는 사립 대학 중 하나예요
-
CMU는 사립 대학이라 공립 대학처럼 주 정부 예산에 의존하지 않아요. 그래서 재정 지원이 탄탄한 편이고, 국제 학생에게도 문을 열어둔 경우가 많죠. 실제로 한국 유학생 중에도 CMU에서 재정 지원 받아 공부하는 사례가 있답니다.
-
기술과 예술 분야에서 유명한 CMU가 이런 정책을 도입하며 더 많은 인재를 끌어모으고 있죠.
-
GPA 3.0 이상 유지해야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4. 브랜다이스 대학교 (Brandeis University)
-
학비 면제 혜택 : 2025년 가을 입학생부터 연소득 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은 학비 전액 면제, 7만 5천~20만 달러 사이는 절반 지원이에요.
-
국제 학생도 CSS 프로필로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만, 재정 상태가 어려운 대학이라 혜택이 지속될지 모르니 빨리 신청하세요!
주립대 중에도 학비 면제 혜택이 많아진 학교들이 있어요! 주립대들은 주정부 예산으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유학생들보다는 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주로 많은 혜택을 주는 편입니다.
5. 매사추세츠 대학교 (UMass System)
- 학비 면제 혜택 : 2025년 가을부터 주 내 거주자 중 연소득 7만 5천 달러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비와 수수료를 면제해요. Amherst, Boston 등 4개 캠퍼스 포함!
- 공립 대학이라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거예요.
-
참고: 풀타임 온캠퍼스 학부생만 해당돼요.
6. 텍사스 주립대학교 (University of Texas System)
- 학비 면제 혜택 : 2025년 가을부터 시스템 내 9개 캠퍼스에서 연소득 10만 달러 이하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비와 필수 수수료를 면제해 줘요.
- 텍사스는 공립 대학 시스템으로, 다양한 지역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어요.
-
유학생이 학비를 "완전 무료"로 만드는 건 쉽지 않아요. 미국 공립 대학들은 주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다 보니 주민 학생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유학생은 보통 추가 장학금이나 외부 펀딩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도 텍사스 대학교 시스템은 다른 주립대보다 국제 학생에게 열려 있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UT Austin은 재정 지원이 탄탄해서 소득이 낮은 유학생 가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답니다.
2025년은 미국 대학들이 학비 무료 정책으로 큰 변화를 맞이한 해예요. 하버드, MIT, 텍사스 대학교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학교들이 소득 기준에 따라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죠. 중요한 건, 이런 혜택을 받으려면 FAFSA 신청을 꼭 해야 한다는 점! 기한을 놓치지 말고 지금 준비 시작하세요.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꼭 CSS 프로필 준비하셔서 학비 면제 확인해보세요!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고, 이 글이 유용했다면 친구나 가족과 공유해 주세요. 교육비 걱정 없이 꿈을 펼칠 기회, 놓치지 말아요!
'미국대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주립대학 학비/장학금 알아보기 (0) | 2025.03.24 |
---|---|
미국 상위 대학교 평균 SAT 점수 (0) | 2025.03.22 |
인턴쉽 기회가 많은 미국 대학 및 유명한 인턴쉽 프로그램 (1) | 2025.03.18 |
미국대학 인턴쉽 프로그램 (0) | 2025.03.18 |
한국유학생이 많은 미국대학 알아보기 2! (0) | 2025.03.17 |